소식
새소식
보도자료
부천문화재단_부천시박물관, 학술지 <부천과 박물관> 제3호 발간
-
작성일
2025-12-29
-
조회수
11
부천시박물관, 학술지 <부천과 박물관> 제3호 발간
- 부천시박물관, ‘펄 벅과 전후 한국사회’ 특집 학술지 발간
- 지속적 학술지 발간으로 내부 연구 역량 강화
- 부천시박물관, ‘펄 벅과 전후 한국사회’ 특집 학술지 발간
- 지속적 학술지 발간으로 내부 연구 역량 강화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영욱)이 운영하는 부천시박물관(관장 문동수)은 지난 12월 박물관 학술지 <부천과 박물관> 제3호를 발간했다.
<부천과 박물관>은 부천시박물관과 관련한 학술 연구를 담은 정기 간행물로, 2023년 창간 이후 매년 발행하고 있다. 제3호는 부천펄벅기념관에서 열린 펄 벅 국제심포지엄의 국내 개최와 연계해 ‘펄 벅과 전후 한국사회’를 주제로 한 특집 논문 3편과, 부천의 문학·문화정책·특산물 관련 일반 논문 3편을 함께 수록했다.
특집 논문에는 ▲박진영(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펄 벅과 냉전의 사생아들’ ▲박연희(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의 ‘펄 벅과 냉전 아시아: 냉전기 펄 벅의 방한과 문학을 중심으로’ ▲권은혜(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의 ‘펄 벅과 한국계 아메라시안’이 실렸다. 이들 논문은 세계 문학가로서의 펄 벅이 한국전쟁 이후 사회와 문화에 미친 영향을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일반 논문으로는 ▲강미선(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의 ‘부천 문학의 변천과 현재’ ▲이준일(부천활박물관)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부천 문화정책의 전개와 향후 방향’ ▲전현정(부천시립박물관)의 ‘일제강점기 소사 지역의 과수 재배와 복숭아의 특산물화’가 게재됐다. 세 논문은 부천의 문학사, 문화정책, 지역 특산물에 대한 연구를 통해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했다.
부천시박물관은 향후 소장품에 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내부 연구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내부 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과 박물관> 제3호는 부천시박물관 누리집(bcmuseum.or.kr)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부천시박물관이(가)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