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새소식

보도자료
부천시박물관, 일상과 문화를 잇는 ‘특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 작성일

    2026-03-26

  • 조회수

    403

부천시박물관, 일상과 문화를 잇는 ‘특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 각 박물관의 정체성 담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부천시박물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후 참여 가능

부천문화재단 부천시박물관(관장 문동수)은 시민의 일상과 문화를 연결하는 박물관 별 특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부천활박물관, 전통 활 문화를 널리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천활박물관에서는 우리 전통 활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대나무 활 만들기’, ‘어린이 활쏘기’, ‘한지로 만드는 활 이야기’는 지속 운영되며, 전시 연계 활동지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여름방학에는 어린이 대상 활 역사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부터 가족, 성인, 외국인 관광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활박물관(032-320-64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펄벅기념관, 펄 벅의 문학과 문화 다양성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천펄벅기념관에서는 4월부터 펄 벅의 생애와 문학, 문화 다양성을 알리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펄 벅을 읽자, 펄 벅을 알자!(개인참여/학교출강) ▲동화 속 다문화 만나기(유아 단체) ▲산수화 족자 만들기 ▲역사 속 다문화 만나기(여름방학 운영 예정)이다. 프로그램 이외에도 기념관 전시 관람 시 어린이용 활동지도 무료로 수령 할 수 있다.

수주문학관·고강선사유적체험관, 시민 대상 인문학 커뮤니티 프로그램 신설
수주문학관과 고강선사유적체험관은 문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공간 및 대상별 맞춤형 교육·체험 프로그램 총 8종을 운영하여 박물관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전시 연계 활동인 ▲‘수주문학관 옥토끼 탐구일지’와 ▲‘고강선사유적체험관 히치하이커’를 비롯해 미취학 아동을 위한 ▲‘신나는 선사체험, 우가차카 어린이’ 등 상설 및 방학 프로그램 6종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올해는 예비 작가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인문학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수주 문장학교 '봄비'와 ▲수주 북클럽 '그늘'을 새롭게 선보여 박물관을 '열린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수주문학관·고강선사유적체험관(032-320-6435)으로 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립박물관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도자기야 놀자’ 등의 움찬배움터 도예 프로그램, 단체 맞춤형 프로그램, 전시 연계 특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부천시박물관은 부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3월 30일까지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 프로그램 <박물관 공유학교> 사전 접수도 진행한다. 주요 과정은 ‘소장품 화가 되기 프로젝트’ 등 3개 프로그램(부천시립박물관), ‘전설의 활 마스터 : 깎고, 만들고, 명중하라!’(부천활박물관), ‘펄 벅의 책으로 생각 키우기’(부천펄벅기념관)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박물관(부천시립박물관, 부천활박물관, 부천펄벅기념관, 수주문학관, 고강선사유적체험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