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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선사유적체험관 교육/체험 히치하이커(자기주도 자율체험 프로그램)고강선사유적체험관 교육/체험 히치하이커(자기주도 자율체험 프로그램)
고강선사유적체험관에서는 주말과 문화가 있는 날에 청동기시대의 고강동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자율활동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활동지를 들고 체험관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해결하고 직접 발굴 조사도 해보아요! 활동 완료 스탬프를 받으면 기념품을 드립니다. □ 대상: 누구나 □ 일정: 4월~11월 매주 토·일요일, 문화가 있는 날(매주 마지막주 수요일) 10:00~16:00 □ 인원: 회당 10명 내외 □ 비용: 무료 □ 신청: 현장접수 ※ 현장접수로 따로 예약은 받고 있지 않으니, 프로그램 진행 시간에 맞추어 방문 후 데스크에서 활동지와 발굴 도구를 받아가시면 됩니다. ※ 단체 예약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 문의: 032-320-6435(화~토, 9:00~17:00)
기간| 2025.04.19 ~ 2025.11.30 -
고강선사유적체험관 교육/체험 히치하이커(자기주도 자율체험 프로그램)고강선사유적체험관 교육/체험 히치하이커(자기주도 자율체험 프로그램)
□ 대상 : 누구나 □ 일정 : 4월~11월 매주 토·일요일, 문화가 있는 날 10:00~16:00 □ 내용 : 체험관 곳곳에서 미션을 클리어하며 청동기시대 고강동에 대해 알아가는 활동지 프로그램 □ 인원 : 회당 10명 내외 □ 비용 : 무료 □ 신청 : 현장접수 (※ 단체 예약은 전화 문의 바랍니다.) 고강선사유적체험관에서는 주말과 문화가 있는 날에 자율활동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활동지를 들고 체험관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클리어하고 직접 발굴조사도 해보아요! 활동 완료 스탬프를 받으면 기념품을 드립니다! 현장접수로 따로 예약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시간이 맞추어 방문 후 데스크에서 활동지와 발굴 도구를 받아가세요! 단체 예약도 가능하니 편하게 문의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문의 : 032-320-6435(화~토, 9:00 ~ 17:00) *활동지 소진으로 체험 마감*
기간| 2024.04.06 ~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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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천시박물관, 활·문학·역사 아우르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천시박물관, 활·문학·역사 아우르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 박물관별 특화 콘텐츠로 교육·체험 프로그램 다변화 -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 기여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현아)이 운영하는 부천시박물관(관장 문동수)은 시민의 일상과 문화를 연결하는 박물관별 특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부천활박물관, 전통 활 문화를 널리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천활박물관은 전통 활 문화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대나무 활 만들기 ▲어린이 활쏘기 ▲한지로 만드는 활 이야기를 지속 운영하며, 전시 연계 활동지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활 역사 특강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부터 가족, 성인, 외국인 관광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관련 문의는 부천활박물관(032-320-6431)으로 하면 된다. 부천펄벅기념관, 펄 벅의 문학과 문화 다양성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천펄벅기념관은 4월부터 펄 벅의 생애와 문학,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펄 벅을 읽자, 펄 벅을 알자!’(개인 참여 및 학교 출강) ▲동화 속 다문화 만나기(유아 단체) ▲산수화 족자 만들기 ▲역사 속 다문화 만나기(여름방학 운영 예정)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기념관 전시 관람 시 어린이를 위한 활동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수주문학관·고강선사유적체험관, 시민 대상 인문학 커뮤니티 프로그램 신설 수주문학관과 고강선사유적체험관은 문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전시 연계 활동으로 수주문학관 ▲옥토끼 탐구일지와 고강선사유적체험관 ▲히치하이커를 운영하며, 미취학 아동 대상 ▲신나는 선사체험 ▲우가차카 어린이 등 상설 및 방학 프로그램 6종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예비 작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인문학 커뮤니티 프로그램 ▲수주 문장학교 ‘봄비’와 ▲수주 북클럽 ‘그늘’을 신설해 박물관을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 활성화한다. 관련 문의는 수주문학관·고강선사유적체험관(032-320-6435)으로 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립박물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도자기야 놀자 등 움찬배움터 도예 프로그램과 단체 맞춤형 프로그램, 전시 연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부천시박물관은 부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3월 30일까지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 프로그램인 <박물관 공유학교>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 주요 과정으로는 ▲소장품 화가 되기 프로젝트 등 부천시립박물관 프로그램과 ▲전설의 활 마스터: 깎고, 만들고, 명중하라!(부천활박물관) ▲펄 벅의 책으로 생각 키우기(부천펄벅기념관)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박물관(부천시립박물관, 부천활박물관, 부천펄벅기념관, 수주문학관, 고강선사유적체험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6.03.26 -
보도자료
부천문화재단_수주 변영로의 문학 세계를 잇는 문학상 공모·기획전 열려
수주 변영로의 문학 세계를 잇는 문학상 공모·기획전 열려 -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제27회 수주문학상 작품 공모 - 부천문화재단, 5월 13일부터 수주문학관 기획전시 개최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수주문학관에서 올해도 수주(樹州) 변영로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는 문학상 공모와 기획전시가 열린다. 제27회 수주문학상 작품 공모(6.16.~7.18.) 수주문학관은 6월 16일(월)부터 7월 18일(금)까지 제27회 수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수주문학상은 부천을 대표하는 문인 수주 변영로의 문학정신을 이어가고자 매년 개최되는 전국 시(詩) 문학상이다. 올해는 미등단, 신인, 기성 문인 등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발표되지 않은 창작시 7~10편을 제출하면 된다. 단, 역대 수주문학상 수상자는 응모할 수 없다. 작품 접수는 등기 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마감일 오후 6시까지 수주문학관 사무실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다. 당선자 1인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당선작은 시 전문 월간지 「현대시」에 게재될 예정이다. 신청서는 부천문화재단(www.bcf.or.kr) 또는 부천시박물관 누리집(www.bcmuseum.or.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원고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10월 수주문학제 기간에 개최된다. 지난해에는 442명의 작가가 3,519편의 작품을 응모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시인 유현성의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가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5 수주문학관 기획전시 「시적허용, 실수가 아닌」(5.13.~10.31.) 올해 기획전시는 5월 13일(화)부터 10월 31일(금)까지 <시적허용, 실수가 아닌>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수주 변영로 시인의 시에서 나타나는 시적 허용의 다양한 사례를 조명하고, 당대 문인들과 현대 시인들의 작품 속 시적 허용을 비교해보는 등 창작의 자유와 실험정신을 새롭게 해석한다. 특히 역대 수주문학상 수상작을 통해 현대 시 창작에서의 시적 허용 활용법도 소개한다. 전시실 한편에는 관람객이 직접 자신만의 시구절을 적어보는 체험 공간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시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주말에는 ‘옥토끼 탐구일지’, ‘히치하이커’ 등 지역과 문학을 잇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수주문학관은 수주 변영로의 시혼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 사업과 전시,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박물관 누리집(www.bcmuseum.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수주문학관(032-320-6434~5)으로 가능하다. 박종민 부천시박물관장은 “수주문학상을 통해 수주 변영로의 정신과 문학 세계를 오늘에 이어가며, 문학창의도시 부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전국 문학인들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담긴 작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12


